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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 안심다락방을 소개합니다.

  • 여성들을 위한 안심쉼터 미루안심다락방에서 이동직 여성분들, 잠깐 외출하신 임산부, 일인가구 여성들 등을 대상을 쉼터를 제공합니다.
  • 화장실과 편안한 소파가 준비되어 있어요. 시간이 되시면 들려서 쉬었다 가세요.
  • 낯선 사람들을 위해서 미리 관리자나 지인들에게 연락하고 오셔도 됩니다.
  • 문의 : 070.8100.9037
  • 안심택배를 지원합니다. 택배를 혼자 받기 두려운 분들은 미루로 택배를 보내주시면 저희가 보관했다가 드릴게요~
  • 주소 : 관악구 관악로12길 10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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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성고충 전문상담관’ 대상 사례 기반 교육 실시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와 국방부(장관 정경두)는 10월 15일(월)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소재)에서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등 각 군내 성고충전문상담관(34명) 전원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사례토의식 교육(‘2018 여성가족부–국방부 슈퍼비전)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군 성폭력 피해자 지원 연계 강화에 대한 합의’에 따라 여가부와 국방부가 2015년 이래 추진하고 있는 군 성폭력 피해자지원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현장에서 발생한 다양한 성희롱·성폭력 사건사례를 공유하며 군 전문상담관들의 맞춤형 상담과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군 성고충전문상담관이 현장에서 경험한 성희롱·성폭력 사건 사례를 익명으로 발표하고 이어 다른 성고충전문상담관들과 함께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례발표와 토론에는 이현숙 대전 성폭력 상담소 소장과 이화자 강원동부 해바라기센터 부소장이 민간 전문가로 참여해 전문가로서 의견을 제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갖는다.  군 성범죄 피해자의 경우 민간 지원시설을 통한 피해지원이 용이하지 않는 현실을 감안해, 군 성고충전문상담관의 초기 상담과 신속한 조치가 2차 피해 방지 등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국방부는 군 성고충전문상담관을 올 연말까지 10명 더 추가 채용하여 일선 제대에 배치(현재 34명→총 44명)할 계획이다.  군내 성희롱·성폭력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대표적인 성범죄로, 여가부는 그동안 국방부와 함께 군 조직의 특성을 고려한 근절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 성범죄 사건처리 관계자 직무역량 강화, 해바라기센터–성폭력상담소 등을 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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