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관악사람들W

관악의 여성리더 이야기 “관악사람들W”를 응원합니다

지역의 이슈를 가장 잘 아는 지역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마을신문 “관악사람들W”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신 관악의 여성리더 여러분. “관악사람들W”를 통해 여러분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영광이며, 그 활약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성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우리구는 안심골목길 조성과 우리동네 여성안전 주민감시단 운영, 불법촬영카메라 …

기사보기 »

지역여성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관악구의회 의장 왕정순입니다. 「관악사람들W」 발간을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관악사람들W」 발간을 위해 애쓰신 허성기 대표님과 송규명 편집장님을 비롯한 관악스토리 주민기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악사람들W」을 발간하는 관악스토리는 관악구 주민기자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인터넷신문입니다. 관악구 평생학습관 관악구마을기자학교를 수료한 수강생분들께서 수업을 듣고 끝나는 것에서 머물지 않고, 주민기자동아리를 결성하고, 인터넷신문까지 만든 …

기사보기 »

[발간사]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여성커뮤니티와 여성동아리의 활성화 지원필요

<관악사람들W>신문 발간을 진심을 축하드리며 이 사업은 2018년 여성안심행복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비영리단체 미루(대표 허성기, 관악구 낙성대동 소재)가 진행한 ‘여성안심 수다방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책임진 미루는 ‘관악구의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마을을 만들기 위해 여성커뮤니티와 여성동아리를 활성화 하는 것’을 지원하고자 했습니다. 관악구는 박준희 구청장을 중심으로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

기사보기 »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이다” 관악자원봉사센터장 임현주

한국에서 여성의 영향력은 날로 증대되고 있다. 오히려 한국 사회를 이끈다고 보는 것이 올바를 것이다. 임현주(55세) 관악구 자원봉사 센터장을 만나 변화된 관악구의 여성 리더상을 들어본다. 관악구 자원봉사센터장으로 취임하여 2015년7월 ‘365 자원봉사 도시’를 선포하면서 부터 관악구에 자원봉사에 대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임 센터장은 25년째 관악구에 거주하고 있다. 관악구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기본법에 의해 …

기사보기 »

관악구립 여성합창단원으로 초대 합니다! 관악구립 합창단 회장 최진아

관악구립합창단은 관악구를 대표하는 여성 문화사절단으로 년1회 정기연주회 와 강감찬축제 등 관악구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시 25개 구립여성합창단 연합회가 주최하는 여성합창페스티벌 공연에 출연하고 있다. 이밖에도 연 2~3회 전국 합창경연대회에 출전하여 수상을 놓치지 않는 실력 있는 여성합창단으로 관악의 이미지개선과 관악구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관악구립합창단 최진아(53세) 회장은 2006년 관악구로 이사 와서 지금까지 거주하고 …

기사보기 »

재향군인회 여성회 확산을 위한 동(洞)조직 결성과 활성화에 중점 / 관악구 재향군인회 여성회장 강진숙

재향군인회(이하 향군)여성회는 1998년에 ‘애국·명예·친목’을 목표로 창설된 이후 전국적으로는 30만명이(관악구 약 300명) 지역안보 활동지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고 있다. 현재는 봉천동에 살고 있으며 68년 舊관악구 상도동 시절부터 관악구에 거주했으니 50년 관악구 주민 이다. 자랑은 아니지만 향군활동을 하면서 안보 및 봉사단체로서 관내 안보활동은 물론 경로시설을 대상으로 미용봉사 와 청소, …

기사보기 »

주민주도의 복지공동체 실현, 마을공동체 지향 / 신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최성숙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는 1992년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로 시작해 현재는 관장으로 일하고 있는 관악의 여성 리더로 서울시 사회복지관협회회장으로도 활동하며 관악구 복지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1997년에 관악구 주민이 되어 20여년 살고 있는 최 관장은 관악구의 추억으로 지금 일하고 있는 이곳 난곡마을을 꼽으며 삶의 역사이자 추억이 가득한 곳이라고 말했다. 26년 전 신입 …

기사보기 »

도움이 필요한 곳, 고통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 대한적십자사 관악지구협우회 회장 윤귀자

윤귀자 회장(64세)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대학을 졸업하고 익산시 진경 여자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다가 결혼하여 서울시 관악구에 이사를 온 지가 35년이 되었다고 한다. 학생들에 인기가 있어서 지금도 가르쳤던 제자들이 스승의 날엔 찾아 온다고 한다. 자녀의 성장으로 봉사활동의 여유가 생겼다는 윤회장은 대한 적십자 관악 지구 협의회 난곡동 회원으로 시작하여 지역 총무, 전담 봉사 …

기사보기 »

환경운동, 지역활동, 시민운동, 작가, 자원봉사 넘쳐등 활력이 넘치는- 관악구 생활체육 전통선술연합회 회장 김 영 주

전통 선술(仙術)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철학적 원리와 심오한 미학적 원리 그리고 건학적 의미가 균형을 이루며 발전해온 우리나라 전통기공 스포츠라며 이미 전 세계인들의 심신 수양법으로 동양적 신비감에 심취한 서양인들이 최근 들어 더욱 심오하게 접근해 오는 종목으로써 현대를 사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충족 시켜줄 뿐 아니라 세계인의 무예로 이만한 운동이 없다고 전통선술을 …

기사보기 »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 꾸준히 개최” 관악구아동위원장 김영월

관악구에 28년째 거주하면서 2017년 5월 관악구 아동위원협의회장으로 취임한 김영월씨(57세, 난향동)는 사회복지사 공부할 때 우연히 지역아동센터를 알게 되어 어려운 아동을 돕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관악구 아동위원협의회는 지역 내 28개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300여명의 아동에게 유부초밥, 샌드위치, 떡볶이 등 초, 중등학생이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눠 먹는 사업을 매월 시행하면서 아이들이 …

기사보기 »

관악을 대표하는 <강감찬 창작 뮤지컬>을 만들고 싶다! 히어로즈 성악 앙상블 단장 소프라노 박수정

소프라노 박수정(40세)씨는 성악을 전공하기위해 이탈리아 국립음악원과 프랑스 비즈니스 스쿨에서 공부한 유학파 성악가 이자 경영학 박사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예술과 경영을 접목한 융복합 컨텐츠로 기업에 경영기법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사례를 바탕으로 발간한 저서 ‘감성경영’으로 유명하다. 또한, 소방서 119 홍보대사, 세계식문화교류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119홍보대사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11월9일 소방의 …

기사보기 »

여성도 자기영역의 리더, 지역경제의 주체로 자리메김 할 수 있어야, 관악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장 구 명 숙

관악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는 지역의 사회적경제 조직이나 사회적경제로 창업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민간위탁기관 으로 사회적기업 18개 기업, 협동조합 117개, 마을기업4개, 자활기업11개의 조직활동을 돕고 있다. 관악산 중에서도 무장애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구명숙(53세)씨는 취미가 일이다. 활동하면서 기억에 남는 조합이 생각난다면서 2015년 관악구에서 처음으로 학교안에 만들어진 삼성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을 사례를 설명한다. 또한 ‘행복중심생협에서 조합원으로, …

기사보기 »

문해교육을 위한 열정과 노력이 행복한 문해교육을 만드는 지름길, 관악구 문해교사협의회 위원장 심인복

문해교육이란 읽고 쓰고 셈하는 기초 능력의 부족으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일정 교육을 통해 글을 깨우치게 하고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내용을 교육함으로써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하여, 자신감 있는 당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이다. 관악구에 이러한 문해교육을 운영하는 기관은 여러 곳이 있다. 현재 관악구문해교사 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

기사보기 »

고려촌장으로 더 많이 알려진 성예술교육센터장, 관악 문화예술진흥 위원회부위원장 김미숙

불혹을 훨씬 넘기고 환갑을 바라보는 우리들 전공과는 너무 먼 문외한들이 감히 펜과 붓을 들어 꽃들에 색을 입혔습니다. 모아보아도 작품수가 얼마 안되지만 수줍은 시작이 자랑스런 열매를 맺을 미래를 꿈꾸며 여러분을 모십니다 !!! “다시 뿜을 그리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하면서 초대장에 쓴 글이다. 감성예술교육센터(E.A.C Emotion, Art, Education, 낙성대역 16길)장 김미선씨는 취미를 같이 하는 …

기사보기 »

다문화 가정에 자존감을 높여주는 여성 활동가, 아시안 허브(주) 최진희 대표

관악여성포럼에서 활동 중인, 아시안  허브(주)최진희 대표 (43세, 관악구  신림로 19길  46-8)는 관악구에 진정한 여성 리더로서 더 많은 사업에 영역을 확대해 가고자 작년에 신림동으로 사무실을 옮겼다. 최진희 대표는 최근에 언어 교재 출판, 온·오프라인 강좌, 온라인 캠퍼스 운영, 한국어 및 영어, 캄보디아어 교육과 문화 관련한  ‘한국어로 읽는  동화책’을  출판하고 있다. 캄보디아 등 다양한 이주 여성들 국가들에 전해오는 이야기와 …

기사보기 »